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덜렁이
2008/07/07 16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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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에 다녀왔어... 며칠새 바다와 몇번의 조우가 있었던지 ...
처음처럼 감흥은 생기질 않지만 그래도 좋더라~ ㅎㅎ
우리가 매번 하는 넋두리...일로 온게 아니면 얼마나 좋을까~ -.-;;;;
여튼 코에 바다 바람 잔뜩 불어넣구 왔어~ 야호~
진짜 재미 좋은가봐 ㅎㅎ 적응 잘할쭐 알았어~
올때 호두과자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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덜렁이
2008/06/27 09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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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려 죽을꺼 같애 zzz
요번 주말은 다시 비온다는데?
비오면 더 좋았을꺼 같애서 아쉽당~
마무리 잘하시공~ 밥잘먹고 튼튼하게 군대 잘 댕겨와 캬캬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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덜렁이
2008/06/17 08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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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뎌 고쳤구낭...한참 봤네...ㅎㅎ
문닫지 말지 그래~
아쉬울꺼 같애... ㅜ.ㅜ
차곡차곡 기억을 쌓아둘 공간이 줄어드는 것 같애...
여튼 고생했어...잘 봤어~
요번주도 신나게~ 고고고~-
delisnap
2008/06/19 18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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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 닫을려다가 -.- 지난 사진 보고 다시 하기로 했어요
그나저나 장마가 온다고 하더니 하루 뿌리고 가버렸나 -.-+
비오는 일주일을 기대했는데 영~시원찮네요. 킁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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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리
2008/05/19 10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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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, 왜케 깜깜해~
노트북이라 그런지 더 어두운 것 같아...
방명록 버튼 찾는데 한참 걸렸다.
준모군! 잘 지내?^^
오랫만에 와서 안부 묻지?
아니...그동안 근데 많은 일들이 있었나보네~
퇴사는 또 뭐야???
글고, 메인 카메라는 뭐로 장만했어?^^
난...여전히 정신 없는 하루 하루를 살고 있다우.
아~~~2008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.
그러나, 그럼...나이 하나 더 먹는다는것~흑!
잘 지내고 있어~~준모군^^-
delisnap
2008/05/19 13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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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. 퇴사하고 입사하고 퇴사하고....
지금은 입사 기다리고 있어요. ^______^
메인카메라는 캐논으로 했구요. 캐논은 처음이라 좀 걱정도 돼고.ㅎㅎ
입사전까지 2달 정도 시간이 남아서 마지막 백수 생활 즐기고 있어요
누나 시간 나면 대전도 들러볼까 하는데.ㅋ
시간나면 연락주셈~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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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리브그린
2008/05/15 07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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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복잡할꺼같더라...
나에게도 이 시간은 매번 그렇더라...
난 여전히 수면부족...무념무상....ㅎㅎ
항상 그래왔듯이 잘 헤쳐나가겠지...앞을 향해...
잠깐 멈추고 숨고르고...신발 끈도 다시 매고...땀도 닦아내고....그러다보면 도착하겠지....
느릿느릿...그게 너의 캐릭터쟎아...
말했쟎아..해피데이가 올꺼라고....ㅎㅎㅎ
힘내자...한주 또 가네...
이바이바~시간이 이렇게 빠르단말야...ㅎㅎ-
delisnap
2008/05/15 23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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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잘 정리되고 이제 제가 선택한 길만 남았으니
뒤 안돌아 보고 달려야죠 ^________^
이제 뒤 돌아보는건 한 5년 쯤 지난뒤에나 할려고요
우리 둘다 화이팅!!!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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